카스튀김기

과탄산소다로 전기 튀김기 가스튀김기 세척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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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POS TV 작성일21-08-01 00:0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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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품: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 가능한 베이킹 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를 준비합니다.천연 수세미 ,고무장갑, 마스크​

우선 튀김기에 히터에서 3센티 정도 위치까지 물을 담습니다. 보통 30리터 용은 20리터 정도 25리터 용은 15리터 정도 담으면 적당합니다.​

충분히 히터가 잠겨야 합니다. 히터는 보통 발열부와 비발열부가 있는데요. 수평인 바닥면이 발열 부에 해당하고 수직인 곳은 비발열부입니다. 보통 30분 정도 끓이게 되기 때문에 물이 증발하면서 히터가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물을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증발되더라도 바닥면이 드러나지 않을 정도의 물을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중간 눈으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우선 물을 60도가 넘도록 끓입니다. 물 온도가 60도를 넘으면 종이컵 한 개 반 정도 과탄산소다를 넣습니다. 그리고 30분간 충분히 끓여줍니다. ​

과탄산소다는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과 섞어서 사용하는데 물에 용해되면 산화 표백제인 과산화수소가 나옵니다. 과산화수소의 활성산소는 얼룩이나 누런 때를 없애고 살균합니다. 그래서 산소계 표백제인 과탄산소다는 기름때 세척에 효과적입니다. ​

과탄산소다가 물에 녹으면 탄산나트륨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센물을 단물로 만들어 세탁할 때 옷의 더러움과 기름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게 합니다. 이때 하얗게 연기처럼 나오는데 호흡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스크를 쓰시고 하는 것이 좋고요. 손은 반드시 장갑을 끼고 작업을 해 주십시오. 알칼리라서 사람의 피부에 닿으면 좋지 않습니다. 당연히 먹으면 안 되겠지요. 사용할 때는 반드시 고무장갑을 쓰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 실크, 피혁, 모피 의류도 손상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약 30분 정도 끓인 후 히터를 끄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이제 히터 청소를 해야 합니다. 천연재료 수세미로 히터를 청소합니다. 퐁퐁도 좋구요. 베이킹소다를 묻혀서 청소하면 시커면 탄화물이 쉽게 제거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충분히 제거가 되었다고 판단되면 이제 한 번 더 끓여 줄 겁니다.​

튀김기 세척 물에 구연산 반컵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구연산을 넣는 이유는 중화하기 위함입니다.
과탄산소다는 염기성(pH11)이고 구연산은 ( ph 1.2) 산성이고 베이킹파우더는 (ph 8) 정도로 약 염기성입니다.그래서 과탄산소다는 강염기성이기 때문에 구연산을 넣어서 중화시키는 것입니다. 튀김기 내부를 한 번 더 끓여서 튀김기 내부를 청소해 주시면 끝납니다. 깨끗한 물로 세척해냅니다. 안전하게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구연산,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것은 한번 탄화된 히터나 스테인리스는 벗겨지지 않습니다. 특히 기름으로 탄화된 경우는 일반적인 세척제로 벗겨지지 않습니다. 기름때는 과탄산소다처럼 염기성 계열의 세척제를 사용해야 하는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사람에게 유해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히터는 쇠 수세미나 거친 수세미를 사용할 경우 흠집이 나게 되면 그곳에 파우더가 달라붙어 타게 됩니다.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연산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가스 튀김기를 청소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쇠 수세미로 히터봉을 청소할 경우 흠집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경우 힘집난 곳을 중심으로 탄화물이 모이고 타기시작합니다. 그래서 탱크내부를 청소할 경우는 일반 수세미로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과탄산소다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과탄산소다에 식초를 썩어서 사용하기도 하고 구연산을 넣기도 합니다. 이럴경우 중화되어버려 세척효과가 도리어 떨어집니다. 과탄산소다만 사용하여 제거하고 세척하는 과정에 혼합해서 씻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히터가 타는 경우는 히터가 공가열된 경우이거나 흠집이 많이 나서 더이상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입니다. 이럴경우는 히터를 교체해야 합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히터에 흠집이나 공가열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는 모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히터 청소를 잘 하시는 사장님의 경우 업무를 마감하면 히터를 면포로 잘 닦아준다고 합니다. 업무 중에는 히터 주위에 들러붙지않습니다. 히터에 파우더가 들러붙는 경우는 히터에 흠집이 생겼을 경우입니다. 깨끗이 청소한다면서 쇠수세미나 거친 수세미로 탄화된 곳을 제거할 때 스텐레스에 흠집이 난 경우입니다. 절대로 히터에 상처가 나지않도록 해야합니다.

업무를 마치고 그냥 두면 파우더 가루가 히터 위에 내려앉아 있다가 히터가 가열하면서 들러붙어 타게됩니다. 업무를 마감하고 정제 후 히터를 면포로 한번 닦아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파우더만 제거해주어도 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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