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포문학단편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산토끼 조회 2회 작성일 2021-11-25 19:47:26 댓글 0

본문

[온북TV]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 돼지가면 놀이

유재중 외 지음/황금가지 펴냄

한국공포문학 단편선 시리즈 여섯 번째 권 출간
공모전 수상 신인작가 참여로 신선한 재미 더해
공포문학 불모지인 문단 풍토에 새로운 바람 일으켜

공포문학 단편선 : 돼지가면 놀이. 황금가지에서 펴냈습니다.
2006년부터 출간돼 호평을 받은 한국공포문학 단편선 여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충격적인 식인 사건을 다룬 표제작을 비롯, 신인작가 작품이 대거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공포문학 불모지인 문단 풍토에 새 바람을 일으킨 문학신간입니다.

[낭만서점] 206. 신진오, 『무녀굴』 - 무속과 우리의 역사적 아픔을 결합한 한국형 공포소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을 통해 꾸준히 단편을 발표해온 작가의 첫 장편 공포소설로, 뱀과 관련된 유명한 설화인 김녕사굴의 설화를 바탕으로 했다. 제주 김녕사굴에서 라이딩을 하던 산악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6개월 후 한 명이 돌아오지만 의식불명에 빠진다. 이 사건이 원혼과 관련이 있을 거라 추측한 케이블 TV의 PD 박혜인은 퇴마의식을 빌미로 평소 취재하고 싶어하던 퇴마사 신진명을 불러낸다. 마지못해 퇴마의식을 맡게 된 진명은 생존 여성이 원혼에 의해 조종당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Ann J : 저는 악몽 3, 미저리 2, 무녀굴 1 입니다. 머리구멍에서 뇌수술의 구체적인 묘사를 들을 때 온몸이 오싹한 걸 넘어서서 다 아프더군요. 미저리는 작가와 독자 간의 관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가장 무서웠던 건 허남웅 평론가님의 애니 연기였네요. 목소리 톤 올라갈 때 깜짝! 저는 엄청난 쫄보라 공포 특집 큰맘먹고 들었는데 사실 무녀굴은 순간 오싹하고 공포의 여운이 별로 안 남더군요. 특히 많은 장면들이 어디서 한 번쯤 접했을 만한 것들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인물의 심리에 대한 묘사가 크게 없어 덜 무서웠어요. 좋은 팟캐스트 감사합니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 

#한국공포문학단편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57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mefactory.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